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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설악산 반야대

작성자삐삐.|작성시간26.06.14|조회수55 목록 댓글 2

금강굴, 장군봉과 적벽에서의 암벽등반, 마등령가는길 전망대, 산솜다리, 신기한 꽃, 암릉.

마등령 가는 길의 구석구석 전망대마다 들러 살악산을 조망할 수 있었던 이번 산행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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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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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삐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장군봉에서 암벽 등반을 코 앞에서 본 것은 대단한 장관이었어요.
  • 작성자써니 | 작성시간 26.06.15 이날도 삐삐데이?
    아마 삐삐앨범 한개는 족히 만드실 분량나왔쥬?
    요리찍고 죠리 포즈취하고~~
    하산후 섬유유연제만한 아이스커피 아주 잘 마셨어요.
    고맙고 다음에 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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