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티타늄컵이 탐이나서 산타고 챌린지를 시작 했네요
2026.06.21~22 이틀이면 다 돌겠지 싶어서 쉰움산 부터 시작~~
참 묘한 지형입니다
타포니
작살나무
계곡 가득 멀리까지 퍼지는 미향이 무지 좋습니다
산수국~
하늘말나리
꽂색이 너무 이뻐요
두번째 목적지 황장산
이런산이 있는지 첨 알았어요
토종 자리공
이건 독성이 좀 약합니다.
그래도 먹음 않돼요
세번째 목적지
황장목이 아름다운 준경묘
왕복 한시간~~
네번째 목적지
삼척의 진산인 근산
구방사 개놈이 측은하게 바라봐요
키작은 인증표식
표지석도 없네요
조망은 무지 좋고
으아리
산달래 씨앗
21은 4개 인증
22일
무릉계곡 주차장에서 출발~~
첫번째 인증은 두타산입니다
베틀을 지나서
능선길을 쭈우욱 따라 올라가며
우람한 소나무가 많네요
회목나무 단추같은 꽃이 신기~
다섯번째 인증지 두타산
3시간 10분쯤 걸렸네요
옷은 땀에 축축하게 젖어있고
여섯번째 인증지 청옥산
두타에서 1시간 10분쯤 걸리네요
웃는겁니다.
어색하지만
청옥에서 30분
나래회나무 열매
보기 쉽지 않은데~
일곱번째 인증지 고적대
청옥에서 1시간쯤 걸렸네요
옷도 신발도 가방도 다 젖어서 꼴이 말이 아닙니다.
참조팝나무
산수국
베터리 잔량이 없어서 내치 쭉 달려서 무릉계 주차장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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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써니 작성시간 05:15 new
역시 산타고챌린지는 이틀만에 끝내는게 정석ㅋㅋ
수고하셨어요.
전 고적대에서 다시 연칠성령으로 빠꾸해서 왔는데 기러기님은 바로 사원터로 가신거죠?
등산로폐쇄라해서 뱀나올까봐 무서웠슈! -
답댓글 작성자눈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58 new
연칠성령으로 빠꾸해서 내려왔죠
안개비 때문에 무지 미끄러웠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써니 작성시간 06:45 new
눈기러기 역시 우리는 빠꾸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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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값진인생 작성시간 2시간 26분 전 new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빠꾸죠 맞네요 ㅎ
두타산은 오로지 댓재에서 만 ㅎㅎ -
작성자청이 작성시간 8분 전 new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