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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스 여행 3일차 - 오채탄

작성자쉼터|작성시간26.06.15|조회수48 목록 댓글 2

카나스 여행 3일차 : 2026년 6월 3일

우루무치 ~ S21 사막 고속도로 ~ 우룬구호수 ~ 오채탄(오색해안) ~ 부얼진(숙소)

 

카나스로 가려면 500km가 넘는 거리로 11시간이상 차량으로 이동을 하여야 하며,

그곳의 숙박료가 요즘 너무 비싸서 직전의 도시 부얼진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출발을 하기로 한다.

카나스로 가는 길은 끝없시 펼쳐진 구르반통구트 사막의 장관을 감상하며 이동을 하고,

중간에 사막에 자리잡은 우룬구호수는 거대한 담수를 이룬다.

 

우루무치에서 카나스를 향한 하룻동안의 이동을 시작한다.

가는 시간 동안 창밖의 사막의 장관과 수시로 변하는 많은 경관을 보게 될 것을 기대한다.

2시간을 지나면서 휴게소에

휴게소에 설치된 조각들과 모래성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출발

다시 이어지는 수평선의 사막과 주변에 심어놓은 나무들.

모래성이 나타나고

다시 수평선의 사막.

이런 과정을 여러번 반복을 하면서 서로 서로가 같지만 다른 느낌을 받는다.

제방이 나타나고

모래로 쌓아놓은 성벽도

온갖 조각들도

다시 평화로운 지평선

초원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을 한다.

수시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에 긴 여정이 즐거움을 나에게 선사한다.

사막에 태양광의 설치지역

또 다른 불모지 땅

이어 커다란 호수를 만난다. 우룬구호수다. 사막의 한가둔데 지평선을 이루는 거대한 호수가 새롭게 느껴진다. 이게 가능한 것일까?

다시 이어지는 사막.

오채탄

오채탄을 둘러보고

이곳 사막에는 풍력발전기 ,

단아하면서도 아름답고

웅장하기도 하고

같은 지역에서 섬세하게 펼쳐진 곳도

오색을 띄우면서

​     이동거리 535.2km,   이동시간 10시간 40분 ( 중간 여행시간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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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써니 | 작성시간 26.06.15 저 비현실적인 데저트풍광들.
    기암괴석들~~차이나제이지만 훌륭합니다^^
  • 작성자청이 | 작성시간 08:59 new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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