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년 6월 4일
부얼진 출발 ~ 카나스도착 ~ 화목촌 관광 ~ 갑등욕(숙박)
꼭 들려야 할 허무마을의 하룻밤 계획은 외국인을 출입통제로 계획이 무산됨.
부얼진에서 카나스로 가는 길에서 차창밖의 전경이 흥미롭다.
수리로 바뀌고 있는 경관
전일과는 새로운 초원의 전개.
휴게소에 쉬는 동안에 양몰이 견이 지쳐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인다.
화목마을
화목교의 화목천
전망대에서 본 화목 마을의 풍경
백화림에서 하차하여 트레킹을 생략하고 다시 차에 오른다. 한국에서도 많이 본 자작나무 숲을 거니는 코스인 듯 하여 시간상 생략.
화목의 고택집(백년옛집)
고택집의 내부
주변을 둘러보고
그곳에서 트레킹을 시작한다.
야생화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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