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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스여행 5일차 - 카나스호수

작성자쉼터|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카나스여행 5일차 : 2026년 6월 5일

코 스 : 숙소 ~ 카나스호수관망대 어관대 ~ 카나스옛마을 ~신선만 ~월호만 ~ 부얼진(숙박)

오늘은 이번 여행을 핵심인 카나스호수, 아름답고 신비한 호수라는 몽골어로 표현한 이름으로

고유한 문명과 사막지대를 지나 아름답고 다채로운 비경을 대 초원, 카나스호수 등의 명소를 맞이하는 날이다.

여행자 방문센터에서 매표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를 한다.

1번 버스를 타고 관어대전망대를 

오늘의 진행 코스 요약.

주변의 초원 설산이 한데 어우러 지는

관어대길을 버스로 이동한다.  직진의 백합마을은 통제로 포기한 여행지.

​주차장 도착하니 관어대가 

카나스호수 전망대를 향해 오르면서 주위의 경관을

이 호수는 저 설산으로 살아가고 있겠지.

이곳에서 쑥을 만나니 고향에 온 듯한 기분으로 전환되어 마음이 포근하다.

카나스 여행자방문센터를 바라보며

관어대

관어대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고 

관어대 전망대에서 본 카나스호수

회귀를 한다.  회귀하는 길은 호수를 바라보는 느낌과 다른 초원을 보면서 ~~ 

저 멀리 늪지도 

카나스호수의 선착장

핵심인 카나스호수를 보고 카나스강을 따라 걷는 도보코스는

에메랄드빛으로 형성된 3만(와룡만, 월량만, 신선만 등 세개의 만)은

필수의 코스이나 시간상 1개의 만을 걸어본다.

신선만에서 월량만 사이를 도보로

걷는 길이 햇빛이 강하고 목장이 있어 데크길로 향한다.

초원에 낙타와 소 등이 잘 어우러져 잘 지내고 있다. 사람들도 또한 같다.

트레킹 코스가 데크로 되어 있고,  하단에는 오솔길도 있는 듯 하다.

월량만에 도착

월량만에서 셔틀버스로 와룡만으로 이동

시간상 버스안에서 바라보면서 그냥 지나친다.

카나스에서 부얼진으로 오는 길목에서

 

 

이동거리 : 219.2km 소요시간 : 11시간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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