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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스 여행 7일차 - 안집해협곡, 독산자 협곡

작성자쉼터|작성시간26.06.19|조회수42 목록 댓글 2

카나스여행 7일차 : 2026년 6월 7일.

독산자쿠이툰시 ~ 안집해대협곡 ~ 독산자대협곡 ~ 독산자쿠이툰시(숙소)

안집해로 가는 길목에서 불경기로 텅텅 비어 있는 건물들

안집해대협곡 도착

상단에서 협곡과 설산등 돌아보고

협곡 아래를 바라본 전경.

이 아름다움을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 지 아는 단어가 없어 쳐다만 본다.

여기 저기 위치를 바꿔가면서 돌아보고

사고를 변화시키려는지 어디서 나타 난, 토끼

협곡을 보다보니 일부가 협곡까지 가서 보자고 하여 원하는 사람들.별도 비용으로 차량이동

이동을 하면서 포토죤에 잠시 내려준다.

5대 차량이 같이 가다가 1대가 고장이 나서 그곳부터 수리후 온다기에 걷는다.

걸으며 가다가 30여분 이상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아 주변에서 대기를 하며 점심을 먹는다.

내려가면서 보는 협곡의 모습들

협곡 하단에 도착 하니 상단에서 보는 기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아직도 상단의 벽에서 모래들이 무너져 흘려 내려온다.

하단의 협곡 모습을 둘러보고

모래위에 성을 쌓은 듯한

출발을 한다. 고장으로 시간이 부족하여 일부 포기하고 출발을 한다.

오름길에 만난 양떼들의 모습. 아마도 등에 주인이 표시를 한 듯.

시간적 여유가 있어 상단을 다시 배회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다시 보아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이 떵빈 마음을 느끼게 한다.

보고 또 보고,, 계속 보아도 신비롭고 대 자연의 작품에 혼이 넋을 잃는다.

안집해협곡을 출발 독산자대협곡에 도착

안내도를 보고

협곡을 둘러본다. 놀이 시설도 좀 갖추고 있고

하늘다리도~~

모든 관광지가 다 그렇듯이 광활하고 웅대함을 느껴 평소의 느낌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엉겅퀴?

안집해 협곡과는 좀 다른 느낌을 ~~~

출렁다리 위를 걷는 사람들.

동행인 중 양주님이 도전을 한다. 너무 잘 걸어 가시고 위에서 춤도 추신다.

기념으로 이곳에 유전이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듯.

이동거리 : 210.9km. 소요시간 : 12시간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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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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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삐삐. | 작성시간 26.06.21 new 오호~. 저런 황량한 곳에 가고싶네요.
  • 작성자山 다람쥐 | 작성시간 26.06.21 new 지구의 모습이 아닌듯 합니다. 그런곳을 만끽하시는 형님은 지구인이 아닌게죠? ㅋㅋ /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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