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독산자쿠이툰시 ~ 천산대협곡 ~ 우루무치투루판지구(숙소)
오늘의 코스를 다 걷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좋은 장소는 공사관계로 통제를 한다.
그런 이유로 4분의 1정도만 보게 되어 아쉬움과 더불어 유감스럽기도 하지만 다음으로~~
이 또한 시절 인연이 아닌 듯.
자연이 허락하지 않으면 못 이루듯 이 또한 같으리라.
독산자에서 우루무치로 출발을 하면서
저 멀리 설산이 그리움을 안고 계속 따라오는 듯 한다.
8시30분 출발 12시 50분 천산대협곡 도착
오늘의 코스를 보고. 공사로 인하여 일부구간만 가능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폐쇄.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천산대협곡 입구에 도착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
백조의 호수
둘러보고
인증한번 하고 이곳에서 한곳만 진행을 하고 뒤 돌아 원점으로 회귀.
회귀하면서 환승지에서 빌롱완폭포 주변을
벽룡만 폭포(한국어표현)
폭 약 60m, 높이 약 5m로 물줄기가
부서진 옥처럼 쏟아져 내리는 듯 하다고 표현하고 있다.
오늘의 이동거리는 550km가 훨씬 넘는다.
오늘로 신장위그루지구의 여행은 끝나고 내일 10시경 남경(난징)으로 출발하여
난징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여 이번여행은 아쉽게도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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