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스여행 9일차 : 2026년 6월 9일
코 스 : 우루무치(항공편) ~ 난징도착 ~ 계명사 ~ 난징명성벽 ~ 부자묘 ~ 숙소
난징에서의 오후 반나절 여행은 경비 등
여러 여건상 지하철을 이용하여 관광지를 가기로 한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계명사역으로
면저 현무호와 성벽,
그리고 난징 시내를 전망을 감상 할 수 있는 계명사 도착
사찰의 지붕 가장자리에 조각된 것이 남달라서 자세히 바라다 보고.
아마도 비로자나불을 모신 곳?
비로자나불께 소원을 빌어도 보고
오늘의 통역을 맡아 길을 안내해 주고 역사도 설명을 해 준 통역사 허박문 (좌측)
약사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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