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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작성자빅피쉬| 작성시간12.07.06| 조회수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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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름터(박운기) 작성시간12.07.06 와아~~~
    지선님의 길이 저의 길과 살짝 만나는 시기가 지금인건가요? 스쳐지나갈지 계속 해서 이어갈지 궁금한걸요.
    책이 주는 즐거움을 잔뜩 머금고 빗길에 지각 출근합니다.
  • 작성자 초이 작성시간12.07.06 어제 서점에서 장석주 시인이 힐링을 목적으로 여러 시를 묶은 책을 보았어요. 왜 굳이 이 시인도 이 시점에 이런 책을 냈을까? 한참 생각을 했어요. 20대 다이어리에 깨알같이 옮겨 적었던 시들이 생각 나네요...
  • 작성자 별마루 작성시간12.07.06 요즘 나도 시가 필요해 ~~
    전에는 누가 자기 성격에 관해 말하라면... 이력서 같은 데서도 말이야.
    외향적이라고 썼는데.
    이제 나는 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 작성자 휴~~ 작성시간12.07.10 느낌을 적어놓은 글을 읽고 신경림님의 시를 읽으니 시적 표현과 느낌이 너무 잘 맞아 들어가네요. 시를 써 보시는 것은 어떤신지~~ 상징과 응축 그리고 철학까지 시란 정말 현대인에게 필요한 생활의 기교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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