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0. 창45:9-15

작성자경아네|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0

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0. 창45:9-15

 

오늘 본문은 은혜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5:9-15]

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13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14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15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9절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요셉은 애굽 전체를 운영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성공했다. 여기까지 올라왔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셨다라고 말합니다.

요셉은 자신의 성공을 능력이 아니라 은혜로 해석합니다.

10절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이 말에는 요셉의 오랜 그리움이 담겨 있습니다.

총리의 권세보다 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11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과거에는 아버지가 요셉을 돌보았는데 이제는 아들이 아버지를 돌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이렇게 아름다운 반전을 만들어냅니다.

15절 그리고 그 하나님의 시간을 보낸 요셉에게 일어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동생 베냐민만 안은 것이 아니라 자기를 팔았던 형들과도 입맞추며 안았다는겁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내 시간을 보내는 것과 하나님의 시간을 보내는 것의 차이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내 시간의 동력은 능력이지만 하나님의 시간의 동력은 은혜입니다.

능력으로 살 것인지 은혜로 살 것인지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창45:9~15 성도는 자신의 성공을 능력이 아니라 은혜로 해석하는 사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