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1. 창45:16-20
오늘 본문은 공급하심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5:16-20]
16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17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18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19 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20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16절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에 바로와 신하들이 기뻐합니다.
요셉이 충성된 사람이었기에 그의 가족들도 환영받았습니다.
17절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그래서 형들을 초청하는 건 이제 요셉의 초청이 아니라 바로왕의 공식 초청이 됩니다.
피난이 아니라 환영이 됩니다.
18절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형제들만 부르는 게 아니라 아버지와 온 가족을 초청합니다.
이는 언약 공동체 전체를 향한 초청입니다.
그리고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기근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받고 살았지만 이제는 풍성함으로 인도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은 필요함을 넘어 풍성함까지 입니다.
20절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준비하셨다는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실 때 내가 가진 것때문에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더 큰 은혜를 위해 익숙한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믿음은 내가 가진 것보다 하나님이 주실 것을 바라보는 겁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내가 가진 것보다 하나님이 주실 것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 창45:16~20 더 큰 은혜를 위해 익숙한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