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2. 창45:21-28
오늘 본문은 은혜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5:21-28]
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23 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아버지에게 길에서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24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
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21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형제들은 더 이상 요셉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요셉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였기 때문입니다.
22절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형들에게는 옷 한벌씩,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벌을 줍니다.
과거 야곱의 편애는 형제들의 갈등을 만들었는데 지금 요셉의 선물은 갈등을 만들이 않습니다.
편애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형제들의 마음이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변화된 성도는 차이를 시기가 아니라 감사로 받아들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요셉은 형들에게 한가지를 당부합니다.
24절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일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요셉을 팔자고 했는가?
누가 거짓말을 했는가?
누가 책임이 더 큰가?
조심해야 하는 건 비난입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가장 자연스러운건 바로 비난입니다.
26절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그렇게 가나안으로 돌아가서 참된 소식을 전합니다.
20년전 요셉이 죽었다는 거짓 소식을 전했던 형들이 이제는 요셉이 살아 있다는 참된 소식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거짓 역사를 진실의 역사로 바꾸십니다.
그렇게 참된 소식이 전해지자 27절 ‘기운이 소생한지라‘
야곱이 살아납니다.
28절 ’이스라엘이 이르되’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사용됩니다.
신앙의 회복입니다.
야곱은 이제 슬픔이 아니라 은혜를 바라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공평이 필요한게 아니라 은혜가 필요합니다.
공평해야 갈등이 없는 게 아니라 은혜가 있어야 갈등이 없어집니다.
- 창45:21~28 공평해야 갈등이 없는게 아니라 은혜가 있어야 갈등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