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3. 창46:1-7

작성자경아네|작성시간26.06.09|조회수31 목록 댓글 1

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3. 창46:1-7

 

오늘 본문은 동행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6:1-7]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야곱과 그의 자손들이 다함께 애굽으로 갔더라

7 이와 같이 야곱이 그 아들들과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 곧 그의 모든 자손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45장의 마지막에서 야곱은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애굽으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애굽으로 내려가는 일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은 언약의 땅 가나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창12장 할아버지 아브라함, 창26장 아버지 이삭때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1절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은 곳, 이삭이 하나님께 제사 드린곳, 언약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만난 장소인 브엘세바에서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믿음의 시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십니다.

4절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시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함께 가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의 핵심은 목적지가 아니라 동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말씀을 들은 후 야곱은 즉시 순종합니다.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모든 상황을 이해한 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움직이는 겁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중요한 건 목적지가 아니라 동행하시는 하나님인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창46:1~7 믿음의 핵심은 목적지가 아니라 동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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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0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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