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15. 창46:28-34
오늘 본문은 관계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6:28-34]
28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29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30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31 요셉이 그의 형들과 아버지의 가족에게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바로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가나안 땅에 있던 내 형들과 내 아버지의 가족이 내게로 왔는데
32 그들은 목자들이라 목축하는 사람들이므로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이끌고 왔나이다 하리니
33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28절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고 있습니다.
유다는 이제 야곱 가족의 대표로 앞장서게 됩니다.
그리고 29절 고센으로 올라간 요셉과 아버지 야곱이 만납니다.
애굽의 총리가 직접 마중 나가는 것은 특별한 일이었지만 요셉은 당연히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자리보다 귀한 것이 아버지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공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제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29절, 30절부터는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입니다.
믿음이 회복된 백성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앞으로 있을 상황을 준비시킵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도 필요한 준비를 하는 겁니다.
33절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절 목축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숨기지 말라라고 말합니다.
애굽사람들이 목축을 가증히 여기는대도 목축을 한다라고 말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애굽사람들이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할 것인데 그러면 이스라엘은 고센땅에서 독립적인 공동체를 유지할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성공보다 관계가 더 중요함을 고백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 창46:28~34 하나님의 사람은 성공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