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20. 창47:27-31
오늘 본문은 약속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7:27-31]
27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28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라
29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30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31 야곱이 또 이르되 내게 맹세하라 하매 그가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창47:27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이 말씀은 창세기 전체를 관통하는 약속의 성취입니다.
창1:28 약속의 말씀이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라는 약속의 말씀으로 창47:27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29절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야곱은 자신의 죽음이 가까워졌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부릅니다.
가족의 대화가 아니라 약속과 관련된 중요한 대화입니다.
그것이 바로 30절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아무리 애굽이 좋아도 애굽에 묻히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약속의 땅은 가나안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현재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사라, 이삭, 리브가, 레아가 묻혀 있는 조상의 묘지에 장사해 달라고 명령합니다.
약속의 공동체와 함께 하기를 원하는 겁니다.
죽음 이후에도 약속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31절 야곱은 요셉에게 맹세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요셉도 약속을 지키겠다고 맹세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약속의 말씀으로 시작하십시오.
현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 창47:27~31 믿음의 사람은 현재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