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24. 창49:1-2
오늘 본문은 모여야 할 이유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9:1-2]
1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2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창49장은 야곱의 마지막 유언이자 예언입니다.
그 메시지는 부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공식적인 소집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가는 대표자로 서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마지막까지도 말씀을 전하기 위해 사람들을 부릅니다.
첫번째 언약의 메세지는 ‘모이라‘입니다.
열두 아들은 다른 성격과 삶을 살았지만 모두 언약 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기 위해서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모이는 것입니다.
말씀은 개인적으로도 세우지만 반드시 함께 세웁니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야곱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전달헙니다.
그 다음이 ‘들으라’입니다.
1절에서는 ‘모이라‘고 말씀하셨고, 2절에서는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신앙은 모여서 들음으로 시작합니다.
신앙이 자라지 않는 이유는 모이지 않고 들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모이는 일에 열심을 내십시오.
그리고 듣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향한 계획을 듣게 되실 겁니다.
- 창49:1~2 신앙이 자라지 않는 이유는 모이지 않고 들으려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