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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묵상 #406 겟세마네 동산에서 최후 기도 (The Final Prayer in Gethsemane)

작성자스티그마|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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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티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배정희: 지난해 3월14일 (남편인 김집사가 천국으로 떠나기 17일 전)
    입원 중인 김집사 심방 오신 강지명목사,최은영전도사와 나눈 대화 중에

    김집사가 '지금 나의 고통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고백에
    강지명 목사님이 "자기 팔에 소름이 끼친다" 하였는데

    며칠 뒤 19일(수)
    전화가 와서 수요기도회 말씀 준비 중인데,
    그때 나눈 대화를 저가 허락하시면, 무명으로 예화로 사용하고 싶다 하여 허락하였어요.

    찬송가 묵상을 읽으며
    김집사 생각에 올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티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이 찬송 가사도 삼일교회 선배의 부군이신 분이 통풍으로 극심한 고통 중에 쓴 찬송시라고 하여 묵상해 보았습니다.
  • 작성자 스티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서은경: ^~^
    하나님께서는 66권의 책으로 우릴 사랑하신다는 러브레터를 그리도
    많이 적어 보내셨는데
    그래서 그 감동 위에 감동의 눈물까지 흘렸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의심하는 저를 보며
    누굴 가르치며 누굴
    판단. 비판하겠는지요?
    .
    저 찬송 부를 때 제 가슴엔 불이 있었습니다.
    참된 🔥 불 말입니다.
    .
    하지만 식어가는 듯 한
    저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 소망이 필요함을 아시고 깨닫게 하시니 이 감당 못 할 은혜인지요?
    .
    그래서 한 넉달 전 부터
    오롯이 찬송가만...
    힘이 들어오는 듯 합니다.
    .
    저는 "주님께서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이 구절엔 눈물이...ㅎ
    이 부족한 저를 향해
    부르시고 계시는 주님.
    "저 장미꽃위에 이슬"중
    3절: 주와 함께 있으려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고
    命하신다...
    그리고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이구절로 기도원에서 얼마나 통곡을...
    .
    찬송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부르시는 음성
    그리고 나 자신도 주님을
    향해 드리는 절실한 기도와 마음이라 생각...
    .
    성경은 자꾸 잊어버리는
    제게 잊지말고 여기에
    너를 사랑한다고
    적어놓았다.,는 말씀
  • 작성자 스티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서은경: 한 순간도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귀한 하나님이 부르시는
    음성을 잘 해석하여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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