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반행정 합격수기

작성자일행-Micha|작성시간26.06.19|조회수57 목록 댓글 0

먼저 스티마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식사도 거르시고 피곤해하시면서도 코칭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합니다. 

선생님의 노력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합격이라는 원하는 목표를 많이 이루어내셨으면 합니다. 

 

 

  저는 처음 타선생님 강의를 듣다가 경험형 과제를 어떻게 작성해야할지가 막막해서 스티마선생님으로 바꿔서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친절하게 전화상담까지 해주셨고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큰 방향을 말씀해주셨습니다.

 

1. 경험형과제

  먼저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부서를 선택한 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경험형과제를 작성해나갔습니다. 

작성하다가 막막해질 때는 교재에 수록된 여러 경험형 과제들을 보면서 저만의 경험형 과제를 완성해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나이가 조금 있어서 대학 때 활동들보다는 사회생활 하면서 했던 활동들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님들께서는 면접 준비과정에서의 노력들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AI 관련 질문과 제 대답을 주의깊게 들으셨고, 면접 준비과정에서 제가 공모전에 참여했던 것, 특정 정책을 직접 체험했던 것들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준비도 하지 않았던 대학 때 봉사활동이나 활동을 물으셔서 당황했지만, 경험형과제 준비하면서 대학 때 활동도 생각해본 적이 있어서 잘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사회생활 중심으로 경험형을 작성하시면서도 대학때 했던 활동 하나정도는 답변할 준비를 해두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험형 과제는 면접 일주일 전 줌코칭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을 반영해서 최종본으로 외워서 활용했습니다. 

경험형 과제를 일찍 준비하는 것이 나중에 편하다고 말씀해주신 선생님 말씀은 100% 맞으니 필기 점수 발표 이후 경험형 과제를 꼭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상황형 과제  

 

상황형 과제도 매일 1,2개씩 작성해보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교재에 부록으로 되어 있는 상황형 과제는 모두 풀어보았고, 단톡방에 올려주시는 상황형 과제도 제 직렬 관련된 것은 다 풀어보았습니다. (다른 직렬도 시간이 있을 때는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상황형 과제도 막막했지만 계속해서 풀어나가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상황형과제 풀이본을 모두 모아서 정리해주신 천사같은 분들 덕분에 2,3번 선생님의 상황형 과제 풀이도 핸드폰에 저장해두고 반복해서 복습했습니다. 그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단톡방에서 도움 받은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의 상황형 풀이를 핸드폰에 저장해두고 반복해서 봤던 것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풀어주신 AI 관련 문제 풀이를 면접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단톡방에 올라오는 다른 분들 답지도 틈날 때마다 꼭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생님 풀이도 엄청 도움 되지만, 다른 분들 답지도 정말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다른 분들 답지 꼭 조금씩이라도 읽어보세요^^)

 

 

3. 5분 발표

  

  저는 5분 발표에서는 부끄럽지만 문제를 잘못 읽어서 작성시간 10분을 그냥 날려버리고 5분 발표 발표 전에 짧게 준비해서 외운 것들로 발표했습니다.ㅎㅎㅎ 다른 분들은 제가 풀었던 5분 발표가 상황형처럼 나온 5분 발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저는 상황형처럼 풀어서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5분 발표 때 면접관님들께서 '다 발표해주셔서 더 질문할 것이 없다'라고 해주셨습니다. 누가 맞는 답변인지는 모르지만, 5분 발표 준비시간이 10분 지나고 제가 문제를 잘못 봤음을 깨달았을 때 정말 지옥으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 문제 꼭 잘 읽으세요!

 

  평소에 5분 발표는 선생님 교재에 있는 5분발표 문제들을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올해 5분발표가 상황형처럼 나올 수도 있다고 새로운 유형의 5분 발표들도 많이 실어주셨는데 저는 그 문제들 풀면서 도움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꼭 정형화된 문제가 아니더라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실력 무기를 쌓아놓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코칭 때도 다른 분들은 정형화된 스타일의 문제를 많이 푸셨는데 저는 일부러 새로운 유형의 5분 발표로 선생님께 점검받았습니다.

  

공직가치는 공익성, 민주성 등으로 준비하지 않고 '소통공감, 창의혁신, 윤리책임, 헌신열정' 4가지로 준비했고 면접때도 이 4가지로 발표했습니다. (이 4가지로 준비했던 이유는 개수가 4개밖에 안되서 작아서였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경험형과 다르게 공직가치 경험을 준비하고 싶은데 전통적 공직가치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 4가지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러분, 면접도 시험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저는 필기점수가 커트라인은 아니어서  우수인지 보통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면접 보는 내내 한 면접관님께서 '오~'하는 입모양으로 제 면접을 들어주셨고 거기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면접 보기 직전에는 5분발표가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면접 끝나고는 '나름 잘봤다'라고 생각까지 했습니다.ㅎㅎㅎ(자기 교만은 아니니 그냥 농담으로 들어주세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시키는 것은 다 도움이 되니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세요^^ 

저는 시간이 없어 강의를 다 듣지는 못했지만 제 직렬 관련 강의들은 몇개 골라 들으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합격이라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스티마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 면접 기간 내내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고 코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그대로, 저도 모범적인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식사 잘 챙기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다른 분들도 스티마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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