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국가직 일반행정 1배수컷 합격후기

작성자일행일행일|작성시간26.06.20|조회수8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26년 국가직 일반행정(전국) 1배수컷 최종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저는 일단 총점 455점, 전공점수 170점으로 동점자 중에서도 하위권에 속했습니다..ㅠㅠ

1배수 컷이라도 동점자가 워낙 많아 전공점수 때문에 등수가 밀리면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생각에, 면접에 모든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찾아보니 '우수는 스티마쌤'이라는 평이 압도적이어서, 믿고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저는 인강으로 수강했지만, 선생님께서 인강생들도 현장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열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단계별 수업마다 적어도 1번 이상은 현장에 나갔고, 코칭도 4번 이상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꼭 현장 강의는 적어도 한 번 이상 참여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 현장의 분위기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고, 그 모습을 보고 저도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칭을 앞에 나가서 받지 않아도, 다른 분들이 코칭 받는 거 듣기만 해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되니까 꼭 현장 강의 참여해보세요!!

제가 면접 준비 기간 동안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선생님께서 앞에 나와서 코칭 받아볼 사람 하셨을 때 손들고 나간 겁니다.

정말 부끄럽기도 했지만, 확실히 한 번 받아보니 그 이후로는 자신감이 조금씩 붙어서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선생님의 코칭, 학생분들의 피드백 등을 받으면서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저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은 선생님 수업 단계와 같이 경험형 과제 - 상황형 과제 - 5분 발표 순으로 했습니다.

경험형 과제는 필기 합격자 발표 나기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아직 결과가 확실하지 않더라도, 지방직 준비하느라 바쁘시더라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조금씩 생각해두셔도

나중에 면접 준비기간에 부담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제일 어려웠던 상황형 과제는 선생님 교재 부록에 있는 문제들도 다 풀어보고, 선생님이 올려주신 해설자료집도 전부 읽었습니다.

확실히 면접이 선생님 교재에 있는 문제보다 쉬워서 수월하게 면접 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 그리고 각종 사회적 이슈들도 상황형 과제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으니 최대한 교재를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5분발표는 제가 제일 열심히 준비했던 과제였습니다.

생각보다 5분 채우는 것도 힘들고, 처음에는 막막하지만 선생님 말씀과 커트라인 특강을 듣게 되면 아 이런 거였구나 하고 딱!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저도..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5분 발표였던 것 같아요. 우수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

5분 발표에서 임팩트를 주고 나니 면접관분들도 저를 다르게 보는 것 같았습니다.

커트라인 학생이라면 5분 발표로 좋은 이미지를 주고 가는 것도 하나의 전략인 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면접을 준비하며 선생님께서 밥도 제대로 못 드시고 잠까지 줄여가며 저희의 합격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정리해주신 피드백과 빈출 질문들(특히 질문 111제,, 이거 미쳤습니다)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면접도 하나의 시험이다"라고 말씀하신 의미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면접이 생각보다 준비할 것이 많고 결코 만만하게 볼 시험이 아닙니다. 그러니 스티마쌤 믿고 한번 준비해보세요!!

저를 합격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방직 면접도 합격한다면 바로 스티마 선생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셔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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