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평가
: 긴 말 안 합니다. 선생님께서 정말정말로(x100) 한 사람 한 사람 꼼꼼히 봐주시니까요 스티마 선생님 강의 들으세요. 반드시!!!
2.교재평가
: 공직가치란 무엇인지 감 좀 잡아 보려고 처음에 훑어보는 식으로 읽고 또 이론 수업을 들을 때 보았습니다. 확실히 저 혼자 읽었을 때보다 선생님 설명 듣고 다시 보니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더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느 정도 준비를 한 거 같은데 또 뭐가 나올지 두려울 때 그때 또 책을 보면 준비 안 한 질문이 뭔지 찾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워낙 양이 많으니까요!
3.실전코칭 수업의 중요성
: 저는 실전 코칭 때문에 스티마 선생님 강의 결제한 사람입니다. 진짜진짜 실전 코칭은 중요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저렇게까지 준비를 못했는데 나중에 신청해야지 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처음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창피하더라도, 괴로워도 계속 부딪혀야 느는 게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일 현장 수업 가시는 거 추천 아니라 필수!
4.쌤한테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
: 성적 안정권 학생이더라도 필기컷 학생처럼 압박 면접으로 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제가 본 사람 중에서 선생님이 제일 예리하다고 생각했는데, 어? 면접 들어가서 보니까 더 예리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5.최종합격 소감
: 저는 필기 시험 보고 바로 면접 준비 열심히 했지만 실제 면접에서 미흡 나올 거 같다고 생각해서(면접 보면서 이렇게 말을 해도 되나 큰일났다, 라고 생각한 게 여러번..) 면접 이후 17일 동안 매일 마음 고생을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공식 결과 발표 하루 전에 카톡을 받았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엉엉 울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온 건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ㅠㅠ
6.나의 면접 노하우
: 저한테는 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그저 계속 생각해서 글 가다듬고 이걸 입 밖으로 꺼내서 연습하는 방법밖에. 저한테는 소리 내서 연습하는 것보다 계속해서 글을 정리하는 게 더 중요했던 거 같아요. 또 경험 정리 할 때 내가 이전에 뭘 했는지 다 찾는 것보다 경험형 과제에 필요한 경험을 찾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이라고 해서 다 쓸모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 어떤 경험을 쓰기로 결정했다면 거기서 나올 수 있는 질문들 가능한 다 정리하세요. 보통 이걸로 질문 많이 하니까 이것만 준비해도 괜찮겠지 하다가 실제 면접에서 ’설마 했는데 나왔어..‘ 합니다.. 면접 준비에 시간 투자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