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용노동부 직렬에 지원하였던 학생입니다.
합격확실권이긴 했지만 미흡의 가능성을 1%도 남겨두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의 합격생 분에게 추천을 받고 스티마 쌤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방직도 목표하고 있어서 그렇게 오랜시간 면접에 투자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스티마 선생님께서 잡아주신 면접스터디 모임을 주 2회 2시간씩 3주가량 나가며 혼자서도 틈틈히 연습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일단 경험형 과제를 먼저 완성해두고 상황형과 5분발표순으로 준비하라고 하셔서
스터디 시작 전부터 경험형 과제를 작성하고 이메일 첨삭을 통해 피드백 받은 후 경험형 과제를 완성시켰습니다.
이후 스터디에서 경험형 과제 관련 서로 면접관이 되어 질의응답을 해보며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상황형 과제의 경우 스티마 선생님의 부록에 있는 문제를 모두 다 직접 풀어보고 스터디원들과 답안을 비교하며 수정하고
스티마 선생님의 상황형 과제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메꾸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오랜기간 면접강의를 해오셔서 그런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으셨고, 답안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 경우에도 선생님의
강의를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현장에 가서도 상황형 과제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빠른시간 내에 답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5분발표의 경우 스티마쌤 교재에 있는 공직관들을 4가지 정도 활용하여 저만의 경험과 생각, 각 부처별 정책들을 녹여
작성했습니다. 5분발표의 경우 라이브 강의를 하루종일 틀어놓고 지방직 공부를 하면서 귀로 계속 듣다보니
저만의 차별화 방식이 잘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또한 5분발표 관련 질문들을 스티마 선생님께서 해주시는데
그 질문들을 라이브 들으면서 정리해두고 답변을 달아보며 실전연습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국가직 면접의 경우 듣기만 해도 머리아픈 면접과정들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시작할 엄두도 잘 안나지만
선생님이 조언해주신 대로 끊임없이 연습하며 본인 것으로 만들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많은 연습을 한 덕에 5분발표도 종이를 보지 않고 면접관님들의 눈을 맞추며 자신있게 발표할 수 있었고
꼬리질문도 스티마선생님책에 잘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라이브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서
숙지찬스도 하나도 쓰지않고 모든 질문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황형 과제의 경우 부록의 문제들을 다 풀어간 덕에 해결방안과 정책들이 구조적으로 잘 쓰여져 있어서
면접관분들께서 많은 질문을 하지 않고 경험형 과제 위주의 질문들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록에 있는 문제들 예사로 보지마시고 본인의 직렬이든 아니든 모든 문제 다 풀어보시면 상황형 과제정도야 어떤 문제가 나와도
해결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통합이면 되는 분들도 완벽하게 준비해서 면접에 후회없이 임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미흡병도 예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 수기가 내년의 국가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