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 억울합니다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
경찰이 그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당신 뭐 땜에 남의 차를 훔친 거지?”
그러자 남자는 억울하다는 듯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난, 훔친 게 아닙니다.
묘지 앞에 세워져 있기에 임자가 죽은 줄 알았다고요!”
▶ 이상한 일
한 어머니가 아들에게 성냥을 사오도록 심부름을 시켰다.
그런데 아들이 사온 성냥은 한 개비도 불이 켜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을 본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했다.
"그것 참 이상하군.
내가 한번씩 시험해서 모두 불이 켜지는 걸 확인했는데!"
▶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 때 뭘 했는지 아니? 』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 몰라요. 』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 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대꾸했다. 』
『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
▶ 맹구가 군대를 갔다
그런데 맹구가 철모를 벅벅 긁고잇엇다
그걸 친구가 봤더니 갑자기 말한다
"야 머리가려우면 철모 벗고 긁지 왜 그렇게 긁냐??"
그러자 맹구 왈,
"야!! 너 그러면 길가다가 엉덩이 가려우면 바지벗고 긁냐??"
▶ 마이클 조단이 있었다.
마이클 조단이 갑자기 태권도장에 들이닥쳤다.
이젠 농구를 평정하고 태권도가지 평정하기 위해서였다.
조단은 씨익 웃으며 말하였다.
"니가 태권도 9단이냐??"
"그렇다!! 넌 누구냐???"
그러자 조단이 가소로운듯 말하였다
"난 1,000,000,000,000단(조단) 이다!!!!!!!!!!!!!!"
▶ 노부부와 파리들
어느 노부부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외출을 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이렇게 말했지요.
"오늘 파리를 수놈 2마리와 암놈 3마리를 잡았어요."
"아니. 당신이 어떻게 파리 암놈이랑 수놈을 어떻게 구분해?"
그러자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맥주병 위에서 2마리 잡고, 전화기 위에서 3마리 잡았지요."
▶ 사귄 지 얼마 안된 그녀와 기차여행을 하는데
"터널이 이렇게 길 줄 알았다면 눈 딱 감고 키스해 보는 건데"
하고 후회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내 어깨에 기대면서 "어머 자기 그렇게 대담할 줄이야
나 자기 사랑 할 것 같애"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 놈일까?
▶ 식인종
식인종 나라에 여객기가 한 대 추락했다.
그러자 다음날 식인종 나라의 정육점엔
어떤 광고가 나왔을까
최신 수입고기 다량 입하.
▶ 언제나 동네 사람들이 나보고 통반장
다 해먹으라고 하더니 왜 통장 한번 시켜달라는데
저렇게 안된다고 난리일까?
▶ 고래나 상어들도 참치를 먹는다는데
도대체 그 녀석들은 어떻게 통조림을 따는 것일까?
▶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사랑하겠냐는 주례선생님!
도대체 대머리인 나에게 뭘 어쩌라고 저렇게 쳐다보는 걸까?
▶ 대중목욕탕을 혼탕으로 만들자는 말에
남자들은 큰소리로 찬성하고 여자들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찬성한다는데, 혼탕이 생기면 남자들이 많이 찾을까?
여자들이 많이 찾을까?
▶ 이상하다.
어젯밤에 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서 맥주병에 오줌을 쌌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빈병들 뿐이다.
도대체 오줌이 어디로 갔지?
▶ 이제 곧 이사해야 하는데 집주인이란 작자가 와서는
3년 전 우리가 이사오던 때같이 원상대로 회복시켜 놓고 가라니
그 많은 바퀴벌레들을 도대체 어디 가서 구하지?
▶ "나 원 참!"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일까?
어휴 대학까지 다녀놓고 이 정도도 모르고 있으니
"참 나 원!!"
▶ 어떤 씨름 선수는 힘이 쎄지라고
쇠고기만 먹는다는데 왜 나는 그렇게
물고기 많이 먹는데 수영을 못할까?
▶ 오랜만에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를 먹다가
콧잔등이 가려워 스푼으로 긁었다.
그랬더니 마누라가 그게 무슨 짓이냐며 나무랐다.
그럼 포크나 나이프로 긁으라는 걸까?
▶ 물고기의 아이큐는 0.7이라는데 그런 물고기를
놓치는 낚시꾼들은 아이큐가 얼마일까?
▶ 우리 마누라는 온갖 정성을 들여
눈 화장을 하더니 갑자기 썬그라스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 왜 하필 물가가 제일 비싼 시기에
명절을 만들어서 우리 같은 서민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걸까?
▶ 공중변소에는 온통 신사용과 숙녀용으로만
구분해 놓았으니 도대체 나 같은 건달이나
아이들은 어디서 일을 봐야 하는가?
▶ 짐승만도 못한 놈과 짐승 보다 더한 놈!
도대체 어느 놈이 더 나쁠까?
▶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하다.
어떻게 인간들이 안경을 만들어 걸 줄 알고
귀를 거기다가 달아놓았지?
▶ 대문 앞에다 크게"개 조심"이라고 써놓은
사람의 마음은 조심하라는 선한 마음일까?
물려도 책임 못 진다는 고약한 마음일까?
▶ 법조인들끼리 소송이 걸렸다면 아무래도
경험이 풍부한 범죄자들이 심판하는게 공정하겠죠?
▶ 하루밖에 못 산다는 하루살이들은
도대체 밤이 되면 잠을 잘까?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