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굵은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였지만, 달리기라는 뜨거운 인연으로 뭉친 우리 송마 회원님들의 열정을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
비에 젖어 무거워진 러닝화를 이끌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회원님들, 그리고 궂은 날씨 속에서도 단체 원정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이동욱 총무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따뜻한 물로 몸 녹이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컨디션 회복 잘하시길 바랍니다.
빗속의 충주를 뚫고 달린 송마 회원님들, 정말 최고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움주신분
조재민 이사님 100,000
박재수 회장님 100,000
이계열 회원님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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