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인절미까지 준비해서 온 연선
두릅을 잔뜩 보내서 친구들 건강식 챙겨준 현기
이런 저런 따뜻한 마음이 있어서 친구인가보다
한두명씩 많아지는 모습에 어깨춤이 덩실덩실
항상 수고로운 임원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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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은희 작성시간 26.06.06 동호야,
오랜만에 보니 반갑구나. 자주 보자. -
작성자한원종 작성시간 26.06.06 친구들 덕에 못먹던 괴기도 많이 먹고
늦은밤 3차까지 즐건 시간 이었구먼
고맙습니다!^^ -
작성자박진희 작성시간 26.06.06 사진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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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인순 작성시간 26.06.06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좋구나. -
작성자정빵순 작성시간 26.06.07 언제봐도 어제본것처럼 정다운 친구들 오래간만에 온 친구들 보니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정모가 소중하다
친구들아 고마워~~~~
내옆에 있어줘서 ~~~~ㅎ
아픈 어깨로 사진 찍어준 윤원이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