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하던 주가가 급락을 하게 되면 주요 이동평균선은 역배열로 바뀌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심하게 투매가 나온 이후 V자 패턴으로 그대로 상승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대부분 진바닥을 형성하려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그 진바닥은 쌍바닥인 경우가 가장 많고 간혹 삼중바닥형으로 횡보추세대를 형성하다 상승하곤 합니다.
바닥에서 횡보추세대를 형성할 경우에는 상승할만한 모멘텀이 없는 장세, 수급도 시원찮아 끌어올릴만한 매수주체도 부재하는 등의 형태일 때입니다.
지금 시장은 어떤가요? 지금도 외국인은 한차례 차익실현하고 있는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매수주체는 부재합니다. 그러나 금리인하카드라는 가장 강력한 모멘텀이 기다립니다.
금리인하를 하게 되더라도 지수가 가격메리트가 없어지면 주춤하면서 기간조정을 보일 겁니다.
왜냐하면, 금리인하 할 것이라는 사실조차도 시장에서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간조정화된 이후 재차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금리인하 자체가 경기 연착륙을 유도하여 나중에 회복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금의 금리상황은 역대급으로 고금리 상태라 금리인하 물꼬를 트게 되면 점진적으로 연락륙을 유도하는 금리인하를 지속단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유동성은 많아지고, 저금리로 갈 수록 돈은 음행에서 빠져나와 주시과 코인, 심지어 부동산 등에까지 투자가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 그 초입의 구간이라 주식시장은 늘 나중에 보면 거품물고 상승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돈이 풀리는 것은 고삐풀린 말과 흡사합니다. 돈이라는 것은 본시 돈되는대로 흘러들어갑니다.
주식시장도 코인시장도 좋아질 수 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지수 자체가 서서히 오르는 형태가 전개되더라도 종목별로는 놀라운 수익률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간에 지수가 상승해도 특정섹터나 종목들, 그 중에서도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라서 개인투자자들은 약세장속에서 매매하는 것과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그러나 이 구도가 앞으로는 바뀐다는 것이죠,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금리인하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간의 설움을 딛고 수익낼 때가 본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