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안좋을 때 투기적 매수세가 유입되는데, 정치테마가 대표적이고, 고려아연같은 경영권 분쟁이나 M&A주가 급등을 합니다.
지수 하락의 끝자락에서 견실한 종목들은 해먹기 힘드니까 투기적 매수세가 재료주로 몰리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가야 진정한 지수바닥과 우량주들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우량주가 떠오르고, 투기적 넝마주가 가라앉아야 지수가 우상향으로 가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두들겨 맞을대로 맞다보니 내성을 키워가는 단계까지 갔고,
이차전지주가 트럼프발로 두들겨 맞은 상태에서, 그나마 머스크로 인하여 전기차보조금 완전 폐지까지는 안되겠다는 일말의 희망도 없어지는 발언까지 전부 반영하고 주가 바닥 내성을 키우고 가격메리트 기반 반등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런 종목들이 바닥찍고 상승흐름으로 서서히 전개되고, 업황이 좋은 조선주나 AI연계된 전력 소프트웨어주 등이 상승하는 등의 흐름이 나와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내수시장 침체에서 내성을 키우고 더 이상 악재되지 않는다는 인식의 확산이 되어야 합니다.
투기적 넝마주가 춤을 추는 자리가 지나가면 이 시기가 곧 다가올 겁니다.
지금은 역발상 투자를 해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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