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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증시 마감. 예상 부합한 소비자물가.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5.09.12|조회수36 목록 댓글 0

◎ 해외 증시
예상 부합한 물가에 금리인하 '확실시'되며 최고치
에너지 제외한 10개 업종 상승하며 대부분 강세
소재, 부동산, 금융, 헬스케어, 임의 소비재 상승폭 컸음
러셀2000 1.7% 오르는 등 대형주에서 매수세 분산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대체로 예상 부합
전월 0.4%,  전년 2.9% (예상 0.3%, 2.9%)
2.9%는 작년 12월 3.0% 이 후 최고치
근원은 전월 0.3%, 전년 3.1%로 예상치 
주거비가 0.4% 올라 전체 상승 주도. 
식품 전월 0.5%, 전년 3.2% 상승. 커피 전월비 3.6% 
중고차, 의류, 신차 등 상승. 관세 여파로 해석
서비스 인플레 일부가 하락한 점은 주목
의료서비스, 여가, 통신 하락. 항공료는 5.9% 상승
높은 수치지만 고용 시장 문제가 더 큰 상태
주간 실업수당 26.3만으로 예상 23.5만 상회
2021년 10월 26.8만명 이 후 최고치
고용은 식고 물가 지표는 살짝 오르는 양상
다만 추치가 왜곡되었다는 분석도
텍사스 홍수에 따른 신청이 4일에 마감된 영향
BMO. 관세 물가 영향은 우려 보다는 아직 제한적
프린시펄. 다음주 FOMC 금리인하 못 막아
실업수당 급증이 금리인하 긴급성 자극할 듯
무디스 레이팅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가능성
맥쿼리. 다음주 금리 인하에 영향 없을 것
다만 잠재적으로 내년 점도표에 영향 줄 가능성
테슬라. 마이크론 등 강세 보이며 분위기 주도
씨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175달러 상향
23일 실적 발표 때 가이던스 상회하는 결과 낼 것
D램과 낸드 매출 호조로 컨센 넘기는 가이던스 예상
다음 분기 130억달러 제시 전망. 예상치 117억달러
장중 11% 이상 급등하다 종가는 7.5% 상승
테슬라는 에너지 저장 장치 사업 확장 소식에 +6%
공매도 청산이 일부 단행된 것으로 추정 
베어드, 테슬라 공매도 잔고 8000만주, 유통 3%
D.A.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행사 큰 반향 없었어
하드웨어 외 성장세 필요. 중립으로 하향. 250달러
다만 이 날은 저가 매수 유입되며 1.4% 상승
모건스탠리. 아마존 신선 사업 확대 주목. 300달러
대형주 자금 분산 영향으로 주가는 약보합 마감
야후, 오라클이 AI붐에 대한 새로운 믿음 심어줘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
웰스파고. 기업들 고용 안 하지만 해고 역시 제한적
경제 악화시 주간 실업수당 30만건 이상 나와
현재 그 이하는 기업들이 해고하지 않다는 점 반영
칼라일. 0.5%p 인하시 부정적 반응 나올 가능성
인하 보다 경제 심각성을 더 의식할 듯
블룸버그. 일부 투자자들 헤지로 풋옵션 매수
BoA. 5% 정도 하락은 헤지. 그 이상은 가능성 낮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51 (-0.28%)
국제유가 62.29달러 (-2.17%)
변동성지수 14.71 (-4.17%)
10년물 금리 4.02%
MSCI 한국지수 +1.58%
야간선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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