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시황. 지역 은행 부실 대출 VS 마이크론 강세
◎ 해외 증시
지역은행 부실 대출 문제 불거지며 하락
11개 업종 중 테크 업종 제외한 10개 업종 하락
특히 금융 업종 -2.75%나 급락하며 하락 주도
자이언스, 웨스턴얼라이언스 부실 대출 문제 발생
자이언스. 담보에 대해 우선 순위가 되지 못한 상황
담보물의 명의가 다른 법인으로 바뀌어 있었다고
대출금 미회수 가능성에 6000만달러 대손 충당
얼라이언스 뱅코프도 같은 채무자에게 대출
최근 자동차 부품 업체 파산과 맞물리며 불안 심리
JP모건 등이 1.7억달러 손실 반영한 사안이 있었음
신용 문제는 연쇄적인 부실을 초래할 수 있어 긴장감
미중 갈등, 길어지는 셧다운과 맞물려 매출 출회
셧다운 기간은 16일을 넘기며 역대 4위권
일부에서는 11월까지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미중 무역 갈등 재부각 후 아직 협상 뉴스는 없음
찰스 슈왑 등 주요 기업들 실적은 대부분 예상 상회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도 아직은 유지
크리스토퍼 월러. 추가 금리인하 필요해
0.25%p 인하 후 상황 보며 추가 대응 판단해야
스티브 마이런. 0.5%p 인하 지지하나 0.25%p 내릴 듯
TSMC 호실적에 기술주 오르며 지수 방어
약 40% 수익 증가, 매출 성장 전망 두 번째 상향
AI 관련주 실적 동시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계기
특히 마이크론 테크 5% 오르며 사상 최고가 경신
씨티. 마이크론 D램 성장 긍정적. 200→240 상향
UBS도 수요 증가 불구 오히려 공급 부족 발생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증가에 공급 부족. 225→245
엔비디아도 1.1% 오르며 지수 방어 역할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증가 기대에 3% 상승
세일즈포스. 장기적 매출 전망 높이며 강세
네슬레. 매출 증가. 구조 조정 보도 겹치며 급등
팔란티어. 스노우플레이크 협력 발표
양사의 AI 데이터, 플랫폼을 통합하는 조치
다만 증시 밀리면서 초반 상승세 이어가지 못함
TD코웬.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력 업체들 주목해야
비스트라, 퍼스픽 가스 탑픽으로 선정
역시 지수 약세에 초반 상승 후 하락 전환
LPL. 7월 이 후 강세 60%는 주요 빅테크 영향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브로드컴, 테슬라 역할이 컸음
번스타인. 민간 자료로 추정한 소비 상황 양호
다만 최근 저소득층, 청년층의 소비 둔화 신호도 감지
BoA. 자체 신용카드 사용으로 보면 전년 대비 2% 증가
전월비는 0.2%. 전자상거래, 백화점. 가구 부문 감소
US 뱅크. 미중 갈등에 불확실성 뉴스 이어지며 조정 잦아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부실 대출 문제 일부 은행에 국한
2년전 문제가 되었던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과 다를 듯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35 (-0.44%)
국제유가 57.49달러 (-1.34%)
변동성지수 25.31 (+22.63%)
10년물 금리 3.97%
MSCI 한국지수 +3.18%
야간선물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