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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증시 마감. 반도체 부진, 순환매 돌며 혼조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6.06.05|조회수40 목록 댓글 0

6월 5일 시황. 대규모 순환매 돌며 다우 최고치

◎ 해외 증시
유가 하락, 브로드컴 급락 엇갈리며 혼조
반도체에서 매수세 분산되며 다우, S&P500은 강세
11개 업종 중 테크, 필수소비재만 하락.
헬스케어, 금융, 커뮤니케이션, 부동산 등 큰 폭 상승
S&P500 상승 종목이 두 배. 러셀2000 1.46% 상승

중동 사태는 긴장, 협상 보도 반복되는 양상
일단 이스라엘, 레바논 휴전으로 유가는 하락
트럼프. 전쟁 종료 위한 막바지 협상중이라고 
레바논 대통령. 당사국 승인 절차 후 24시간 내 휴전 발효
다만 헤즈볼라측은 협상 결과 불복하며 저항 계속 선언
투자자들은 확실한 결과가 안 나오는 점에 신중한 측면도
높은 유가 유지되며 인플레이션 부담도 가중
일단 유가 하락하면서 시장 전체로는 매수 유입

나스닥 부진 주도한 것은 반도체주들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주요 반도체주 큰 폭 하락
AI 반도체 연간 전망 상향없이 1000억달러 유지
알파벳의 공급 체인 다변화 가능성도 부담으로 작용
증권사들 평가는 대부분 긍정적
JP모건, 고객사 기반 확대되고 있어. 500→580
UBS. 후공정 작업 부문에서 공급 제약 문제 유발
고객사 계약 이어지고 있는 점 평가. 목표 490→485 하향
도이치방크. 가이던스 이상 성장 전망. 430→515 상향

메모리 가격 고점 가능성에 마이크론 큰 폭 하락
레이먼드 제임스. 메모리 가격 내년 중반 고점 가능성
중국 업체들 증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여파를 근거
1~2년 이내 메모리 공급 과잉이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
다만 고객사 장기 계약에 급격한 침체는 없을 것
CEO가 961달러에 4만주 매도했다는 소식도 영향
트루이스트 웰스. 많이 올라 자연스러운 조정
바클레이즈. 반도체 비중 커지며 증시 영향도 커져
핵심 종목 하나 밀리면 증시에 충격 이어질 수도
다만 장기로는 성장성 강력하다는 점도 생각해야
대부분 종목 낙폭 축소. 마벨 테크는 5%대 상승 전환

반도체 외 대형주 및 기술주들은 상승
엔비디아, 애플, MS, 아마존, 알파벳 상승
아마존, 유럽 물류 구축 소식에 매수 유입
유나디티드 헬스. BoA의 매수 상향 보고서에 강세

스페이스X, 브로드컴은 나스닥 지수에 영향
750억달러 수준의 IPO 앞두고 수급 영향 가능성
스페이스X + 테슬라 합병시 시총 3.3조달러
실제가 될 경우 시총 4위권에 해당

웰스파고. 중동 전쟁 후 모든 시장이 롤러코스터
증시는 물론 유가, 채권 시장 모두 불안정해
전쟁이 내일 끝나도 인플레이션은 당분간 남아

연속 상승에 대한 경계감이 나올만한 시기
S&P500 1985년 이 후 10주 연속 상승 없었음
9주 연속 상승 후라 지켜 봐야 한다는 시각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46 (-0.07%)
국제유가 93.04달러 (-3.1%)
변동성지수 15.4 (-4.11%)
10년물 금리 4.47%
MSCI 한국지수 -4.22%
야간선물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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