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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틱 총재, “최근 지표 물가 압력 증가 보여줘”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5.07.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한화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7 Bloomberg>

1) 트럼프, “파월 해임 가능성 매우 낮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아이디어를 제기했다는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가운데, 트럼프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해임과 관련해 “우리는 아무것도 할 계획이 없다”고 발언. 그는 또 “아무것도 배제하지 않지만, 그가 (연준 건물 보수를 둘러싼) 사기 혐의로 떠나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과 워싱턴 본부 개보수 비용을 두고 파월 의장을 강하게 비판해 왔음

2) 파월 해임 관련 뉴스에 출렁인 달러-원
수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2원 가량 오른 1,390원 근방에서 마감. 파월 의장 해임을 둘러싼 상반되는 뉴스에 반응하며 달러-원은 10원 가량 위아래로 출렁였음. 웰스파고의 Aroop Chatterjee는 파월 해임은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달러 약세를 의미한다고 언급. 또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협함으로써, 금리 상승 및 커브 스티프닝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상

3) 美 생산자물가 정체.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 징후는 있어
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세 완화. 여행 관련 서비스 비용의 급격한 하락이 상품 가격 상승세를 상쇄.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6월 PPI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었고 5월 수치는 0.3% 상승으로 상향 수정. 완만한 PPI 데이터에서도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징후가 있었음. 소비자 내구재 비용이 전월의 0.5% 상승에 이어 6월에도 0.4% 상승했는데 두 달 기준으로 약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

4) 보스틱 총재, “최근 지표 물가 압력 증가 보여줘”
애틀랜타 연은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가 자신은 여전히 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며,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는 물가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보스틱 총재는 경제의 기저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징후들이 있으며, 이는 정말 우려스러운 부분이라면서 금리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음

5) 골드만 주식 트레이딩 부문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골드만삭스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가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으로 해당 부문은 두 분기 연속 기록적인 실적을 냈음. 모간스탠리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도 역대 가장 좋은 2/4분기 실적을 기록.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트레이더들도 변동성이 큰 시장의 혜택을 누리면서 역대 최고의 2분기 실적을 기록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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