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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뉴스 & 보고서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정리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한화증권 김성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음. 본인은 AI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2027년은 AI가 바꿀 세상을 가늠해볼 수 있는 해일 것

 

2. AI 투자 관련 금융 안정 저해 증거도, AI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도 부재

 

3. 상황이 90년대와 비슷하다고 해서 90년대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고 볼 수는 없음

 

4.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good place)에 위치

 

5.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지 불확실. 지금은 대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6.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

 

7. 고용시장을 견조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그러나 회복력이 있고 안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

 

8. 가장 큰 걱정거리는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 여부. 물가 안정은 가장 중요한 정책 목표

 

9. 관세 관련 물가 상승분은 되돌려질 것으로 기대. 지금은 유가가 에너지와 음식료 물가를 끌어올리는 중

 

10. 5~10년 내로 AI는 물가를 안정시킬 전망. 생산성 개선은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관건은 그 효과의 발현 시점

 

11. 통화정책은 12개월 후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는 건반적으로 견조(solid shape). 지금 경제의 가장 큰 위협은 인플레이션

 

2. 물가가 얼마나 긴 시간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지가 관건. 이는 정치적 결정에 달려있음

 

3. 연준이 인내심을 가지고 기준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가도 중요

 

4. 2% 물가 목표는 전달하기 쉬운 메세지. 따라서 연준은 관련한 소통을 모호하게 해서는 안됨

 

9. 연방정부 지출 중 7분의 1이 이자 지금에 쓰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해 보임

 

10. AI의 발전은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사람들이 원거리에서 쉽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시장은 질서있게 작동 중. 그러나 AI 발전 속도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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