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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BETA, ALPHA

작성자가필드J|작성시간08.05.29|조회수930 목록 댓글 0

   

 BETA: 베타계수(beta coefficient)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자기가 산 주식의 수익률을 시장수익률 보다 높일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투자 규모가 커지고 연륜이 쌓일수록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시장포트폴리오 보다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포트폴리오 운영성과를 판단하는 데는 종합주가지수의 상승률을 기준척도로 삼는것도 한가지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계적인 수치로 표현한 것이 베타계수 이다.
즉 어떤 종목의 과거변동치와 종합주가지수 변동치와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것이 베타계수이다.
베타계수가 1인 종목은 주가지수와 거의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고 1보다 큰 것은 시장수익률 변동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식투자에 있어 베타계수를 활용하면 투자결정에 도움을 준다.

다시 한번 놀란다.
다덜 공부 많이 했다.
네이버 지식검색에 있었다.
질문을 보면 이 냥반은 알파도 묻는다.

alpha와beta란 무엇인가요

알파와 베타는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나오는데요,

혹시 CAPM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CAPM은 한국말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라고 하는데요,
기대수익률을 구하는 공식입니다.

쉬운 말로 설명하면, 이 회사의 주식을 사면 몇 %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재무 공식을 이용해서 풀어내는 겁니다.

여기서 SML이라는 그래프가 산출되는데요 한국말로 증권시장선이라 합니다.

베타를 먼저 알아야 되는데요,
베타란 종합주가지수가 1% 상승했을때 해당 종목이 1% 상승했다면 베타값이 1이 됩니다.
즉,비교대상과 얼마나 비슷하게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보통 지수와 종목을 많이 비교 합니다.

알파는 베타값이 높아졌을때 수익률이 변화되게 되는때 베타값을 1로 놓고 베타값이
상승하거나 하락했을때 변화되는 값을 말합니다.

다시 생각해보시면 베타값이 높아지면 위험성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타값이 2라고 생각해보시면 지수가 1%하락했다면 종목은 2%하락하겠죠?
손실이 나는 구간을 생각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이런 개념을 민감성이라고 합니다.
베타 알파 앞에 붙여놓은 일수는 그 만큼의 일자를 가지고 산출했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이느냐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때 쓰이는 자료입니다.

흠.. 베타는 이해가 되는데 알파가 아직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CAMP는 또 뭐고 SML(증권시장선)은 또 뭐냐?

우쒸.. 공부좀 할라카면 내가 넘 모른다는 걸 알아가기 때문에 슬프다.

야후 사전왈

알파(ALPHA)

시장수익률이 0이라는 전제 위에서 얻어지는 증권의 수익률에 대한 수학적 추정치. 알파는 증권수익률 결정구조를 나타내는 시장모형식의 절편값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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