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에서 거래량은 그 종목이 투자자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는가를 보여준다고 배웠다.
거기에는 투자자들의 심리상태가 배여있다고 볼수있다. 거래량의 움직임으로 매수매도의 타이밍을 잡는것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케이스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 거래량으로 알아보는 주가의 시그널
1. 저가권에서의 거래량 증가는 매수 시그널(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주가가 저가권을 멤돌기를 계속하는중에 거래량이 느는경우가 있다. 그것은 바닥을 다지고 저가권을 탈피할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진 투자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고 할수있다. 주가가 상승할 요인이 아닐까 살펴보자.
2. 천정권에서 거래량이 급격히 늘면 주가하락의 시그널
주가가 꽤 올랐다고 생각되는 상태에서 급격히 거래량이 늘경우 슬슬 주가는 떨어지기 시작할거라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는 매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3.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오른다면 매수 시그널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도 상승중이라면 그 종목이 주목받고 있다는 얘기이므로 그 종목을 살까말까 검토해야 할 때이다. 너무 검토가 늦다면 고점에 잡힐지도...
4. 거래량이 줄어들어도 주가가 더이상 내려가지 않으면 매수타이밍의 징조
주가의 급락시 거래량이 급속히 늘어나지만 조만간 침체 모드로 들어서게 된다. 그이후 거래량은 점점 줄고 주가가 밑으로 더이상 내려가지 않고 멈춰진 상태라면 매도 열기가 식은것으로 생각해서 주가의 반발을 예상할수 있다. 주목을 멈추지 말자.
출처 : '함께하는 주식 증권 펀드 투자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