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누구나 어렵고 시도하다 포기하고 주저앉기도 한다.
그러나 간절히 바라고 열심히 하면 스스로 알지 못했던 에너지를 얻게 된다.
‘내 능력 밖의 일이라고’ 고개를 저으며 지레 포기할 필요가 없다.
도전은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주는 열쇠와도 같다.
일단 문이 열리면 그 길을 걸어갈 힘은 자연스레 샘 솟게 한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천리나 되는 길이 늘 평탄치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힘들 것을 각오하고 무엇이든 헤쳐 나간다고 생각하면 그리 힘든 것도 없다.
무엇을 하든 지금 당장 엄청난 결과를 이루리라는 기대는 지나치다 다만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목표를 향해 조금씩 성실히 다가 간다면 도전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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