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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좋은글

어머니의 기도!

작성자k104|작성시간21.11.27|조회수24 목록 댓글 0

잠에서 나를 깨운단다.
너에게로 내 몸을 굽힌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니? 이 작은 것아.
너는 많은 사람과 비슷하지만,
그러나 나는 분명히 믿는다
너를 쳐다보지 않고 네 목소리만 듣고도
수천의 사람 가운데서 너를 알아볼 수 있고,
귀 기울이지 않아도 나의 젖가슴을 빠는
너의 입술을 알 수 있음을.
이 지상에서 너는 나의 유일한 존재니까.

나는 말 없이도 너를 이해하고,
큰 소리 없이도
너는 깊은

- 야누쉬 코르착의《홀로 하나님과 함께》중에서 -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움츠렸던 마음 활짝 펴고..화사한 미소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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