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이미 흥분의 상태로 진입 한걸까?
뒤늦은 돈들이 나만 놔두고 갈까봐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벼락 거지 될까봐
앞뒤 안재고 들어온다.
코스피 8000
상징적인 숫자가 눈앞에 있다
지금까지 주식을 안하던 사람들이 미치는
숫자이다.
이래도 가만히 있을래...?
못 잡을껄~껄~껄
그렇게 상징적인 숫자에 한발작을 딛으면
끝나는걸 스~윽 한발을 뺀다.
그리고
시장에서 이유를 대면서 급락 변동성을
준다.
뭔 배당금 어쩌구, 호르무즈,이란 핵협상
주가 빠지는 이유를 돌린다.
그러면서 뒤늦게 진입한 개인에게 마지막
기회라는 듯이 깎아준다.
적금 탔지~가져와
돈 없어? 대출 땡겨~ 사면 곧 올라
봤잖아 이제 8000 간다.
8000 이거 찍으면 너 이제 못 따라와
더 늦기전에 언능와~
시장은 하락에 대하여 걱정이 없다
뉴스보니까 별거 아닌 이유로 주가가 빠졌다고
확~깎아줄 때 사야했는데...라며
매수 못 할걸 아쉬워한다.
시장에 들어오는 미숙한 돈들이 겁이 없을때
이제는 흥분의 꼭지가 나오려는 순간인가~??
오직 추세만 믿을 뿐이다.
모든 주가의 변동성은 추세의 바닥과 천정에서 나온다.
다른 이유는 없다.
많이 올랐으니 빠지는 것이다.
많이 올랐다는 증거가 시장에 나타나고
추세를 바라보는 거인이 그 마직막에
용기내어 한마디를 던질 것이다.
"얘들아~ 튀어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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