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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같이가님] [dobot] 늘 껄껄껄~ 껄무새가 되는 거 같습니다

작성자주식학교반장|작성시간25.03.21|조회수61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나도 같이가입니다.

 

3월7일에 아빠 따라서 dobot을 샀습니다.

예매가 아침 9시부터 가능해서 아침 9시에 

밑으로 많이 깔지 않고 33.5 걸어두었습니다.

장마치고 확인해 보니 33.5까지 터치하고

十 되었더군요. 그래서 매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13일에 보니 수익이 두 배가 되어 있었어요.

이때부터는 조금 아래로 접어주겠지 하고

예매 가격을 낮게 깔아 놨더니 추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했던 가격대가 47~50 사이였는데 

제가 예약매수한 가격은 47.5였습니다.

18일 저점은 48.2였습니다.

 

그래서 이날 너무 아까워서 껄무새가 되었죠.

"첫 매수 때 더 살껄~"

"49~50에도 걸어놔 볼껄~"

또, 아빠님이 강한 종목은 그냥 물려야 한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

"추매인데 좀 더 주고 산다 생각할껄~"

주식은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무엇보다 깡패가 매수할 수 있는 장이라고 꾸준히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아직 아빠 가르침을 잘 따라가지 못한 거 같아서

조금 속상했습니다.

 

이 종목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로,

잘 기다리고 깡패가 되어야 할 순간에

제가 깡패가 될 수 있게 계속해서 아빠님 말씀 열심히 듣고,

공부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쓰다보니 일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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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이트 | 작성시간 25.03.25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사과나무(순물) | 작성시간 25.03.30 나도같이가님 축하드림니다.
  • 작성자수자타 | 작성시간 25.05.14 오늘 처음 카페 가입한 1학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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