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도 같이가입니다.
3월7일에 아빠 따라서 dobot을 샀습니다.
예매가 아침 9시부터 가능해서 아침 9시에
밑으로 많이 깔지 않고 33.5 걸어두었습니다.
장마치고 확인해 보니 33.5까지 터치하고
十 되었더군요. 그래서 매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13일에 보니 수익이 두 배가 되어 있었어요.
이때부터는 조금 아래로 접어주겠지 하고
예매 가격을 낮게 깔아 놨더니 추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했던 가격대가 47~50 사이였는데
제가 예약매수한 가격은 47.5였습니다.
18일 저점은 48.2였습니다.
그래서 이날 너무 아까워서 껄무새가 되었죠.
"첫 매수 때 더 살껄~"
"49~50에도 걸어놔 볼껄~"
또, 아빠님이 강한 종목은 그냥 물려야 한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
"추매인데 좀 더 주고 산다 생각할껄~"
주식은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무엇보다 깡패가 매수할 수 있는 장이라고 꾸준히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아직 아빠 가르침을 잘 따라가지 못한 거 같아서
조금 속상했습니다.
이 종목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로,
잘 기다리고 깡패가 되어야 할 순간에
제가 깡패가 될 수 있게 계속해서 아빠님 말씀 열심히 듣고,
공부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쓰다보니 일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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