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님과 함께 공부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났다. 아빠님의 말씀을 못알아 먹고
종목에 눈이 멀어 21년 코스피가 정점을 찍을 때 투자금의 80%를 쏟아부었다.
그 결과는 지난 4년 동안 마이너스 수익률이라는 쓰디쓴 열매를 맺었다.
팜시스템을 잘못 이해하여 온갖 변두리주들을 담아 500여 종목에 이르렀다.
작년 말부터 정신을 차리고 많은 종목들을 정리하여 70개 정도로 압축하였다.
아빠님 말씀대로 초보자가 가져온 돈은 모두 수업료임을 배웠다.
그래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빠님 강의 듣고 아빠님 추천도서 열심히 읽었더니
코스피 고점에 들어왔음에도 5년간 총 50프로 넘는 수익률을 달성하였다.
팜시스템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부자아빠님의 철학이 이제서야 조금씩 이해가 된다.
드디어 오늘 부로 스마트폰에 있는 모든 MTS를 지웠다.
일찍 지웠더라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양식품, 삼천당제약, LS 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주도주들을 일찍 잘라먹지 않았을 것을. 주식은 시간이라는 친구와 함께 모아가는 것이라는 아빠님의 말씀이 이제야 귀구멍에 들어온다.
왜 그토록 아빠님이 과거 주도주 차트를 설명해주셨는지. 100배주식, 규칙파괴자 등 양서를 왜 읽으라고 하셨는지 이제야 이해가 된다. 마음을 비워야 계좌가 살이 포동포동 찐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이해가 된다.
감사합니다. 아빠님. 더욱 정진하여 부끄럽지 않은 아빠님 제자가 되겠습니다.
나는 매일 매일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2036년 12월 31일 10억 동네부자가 되었다.
나는 2026년 9월 30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여 아빠님으로부터 메달을 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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