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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같이가님] 200 ETF들이 말해주는, 아빠님은 확실히 남다르셔~

작성자주식학교반장|작성시간26.05.11|조회수34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22년부터 아빠님과 VIP방에서 공부를 해 오고 있는 나도같이가입니다.

 

아빠님이 정말 대단하시구나..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제가 처음 가입했던 22년에도 아빠님은 개별 종목과 더불어

가끔 KODEX200을 말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마음 편하게 가려면 시장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직장인으로서 연말정산 때문에라도 연금펀드계좌를 채워야 해서 

ETF를 담기 시작했습니다.

KODEX200을 3만원 대에서 담기 시작해서 48,000원이 될 때까지

조금씩 담아 나갔습니다.

 

아빠님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KODEX 코스닥 150은 추천하지 않으셨는데,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를 잘 몰랐던 저는 KODEX200을 매수하던 어느 22년 11월에

KODEX코스닥150도 조금 담기 시작하면서 25년 1월까지 몇 주씩 매수했습니다.

(코스닥150의 수량이 KODEX200보다는 훨씩 적습니다.)

 

현재, 수익률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장이 바닥을 벅벅 기고 있던 그때 그시절-에 두 종목을 담았던 걸 고려하면 

수익률이 무려 4배이상 차이 납니다.

 

참고로, 작년에 코스피가 4천가고 옆으로 조정 받을 때 매수한 Tiger 200의 수익률이 119%입니다.

그리고 이번 3월 전쟁 조정에는 Rise200으로 담았는데, 이 아이의 수익률은 59%입니다.

 

그러니, 코스닥이 정말 잘 안 가고 있는 게 눈에 확확 보이는 거죠. 

아빠님은 이런 걸 어떻게 아시고 추천하지 않으셨던 걸까요?

26년이니 저도 5년째 아빠님 강의를 듣고 있지만, 정말이지 넘넘 신기방기합니다. ^^

 

결론은,

아빠님이 추천하지 않으시거나, 다른 종목을 강추하신다면 그것에 배팅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아빠님께서 이 사업은 우상향을 믿는 '믿음의 사업'이라고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지금 보니, 시장의 우상향을 믿고 가긴 가지만, 실은 어떤 사람을 믿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격언을 88TV에서 아빠님과 사부님 덕에 체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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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처구니 | 작성시간 26.05.12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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