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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98040) 풀려가는 숙제들

작성자이대장®|작성시간22.03.24|조회수19 목록 댓글 0

효성중공업 (298040) 풀려가는 숙제들

 

Corporate Day 주요 발언

 

- [2021년] 어려운 여건에서도 단기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사업 투자 지속. 매출은 중공업 1.8조원(전력기기 1.34조원), 건설 1.3조원으로 소폭 확대. 수주는중공업 1.8조원, 건설 1.3조원, 진흥기업 0.4조원

 

- [2022년] 매출은 전년비 20% 내외 증가 전망. 수주도 매출 증가를 따라갈 것.진흥기업은 재건축 정비사업 허가 완화를 기대

 

- [4Q21] 수주 증가. 중공업 수주 5,900억원(전력기기 4,400억원) 중에 수출이2,600억원. 유럽과 중동 확대, 차단기와 ESS 증가

 

- [미국] 2022년 연간 수주 3천억원 예상. 매출액 2,500억원(현지 1,000억원, 미국 외 1,500억원). 21년 매출액 400억원, 영업적자 -300억원, 22년 소폭적자

 

주요 Q&A

 

- [유가, 러시아] 유가 상승은 중동 친환경 주거지 발주 증가로 연결. 변압기 원가는 상승. 전반적으로 긍정적. 러시아는 직접적인 영향 없음. 유럽 간접 영향

 

- [정권교체] 한전 적자폭 확대, 전기료 인상 지연에도 신재생 접속대기물량 증가.송변전시장 발주는 변동 없음. 전기료 현실화 필요. 원전 재개는 긍정적

 

- [원전] 대용량 제품이 들어가 규모가 커짐. 원전 한 기당 1천억원 내외 규모

 

- [판가] 위축되었던 시장의 동시다발적 회복. 단납기 수요 대응으로 마진 상승.원자재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 가능. 공급차질에 따른 공정차질은 영향 미미

 

- [외형성장] 중공업부문 1Q20 15% 구조조정. 분기 40~50억원 비용 절감. 이후코로나19 발생으로 이익 회복이 더뎠지만 2022년부터는 반영 가능

 

- [수소] 2023년 액화수소 판매 목표. 직영 충전소 연내 3기 발주 예정

 

- [풍력] SD Wind와 터빈 합작. 규모증가 8.5MW에서 10MW급, 공장 200MW에서 400MW 계획 상향. KS인증을 진행 중. 200~300억원의 투자 소요

 

Comment, 풀려가는 숙제들

 

- 그동안 경쟁사 대비 할인 요인이었던 중공업 부문 마진은 외형성장으로 만회

 

- 건설 부문의 할인은 정권 교체 수혜로 변화. 복합기업 할인 이유가 감

 

 

대신 이동헌



 

***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 자료로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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