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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O'Reilly Automovie [ORLY] - 드라이빙 시즌 도래, 수리를 위한 적기

작성자불스탁®|작성시간23.04.28|조회수44 목록 댓글 0

🧿 유안타 [US Market 고선영]

(4/28 O'Reilly Automovie [ORLY] - 드라이빙 시즌 도래, 수리를 위한 적기)

■ 1Q23 Review

• 전일 금년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전반적인 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는 ORLY의 1Q23 실적이 발표. 

• ORLY 매출은 37억 달러로 컨센서스(Bloomberg 기준, 35.8억달러)를 +3.4% 상회했으며 EPS도 8.29달러로 컨센(7.98달러) 또한 +3.8% 가량 상회. 

• 지난 분기에 전체(미국+멕시코) 매장수가 6,000개를 달성했으며 메릴랜드주 매장 오픈으로 전체 50개의 주 중 48개의 지역에 매장을 보유. 

• 동사는 FY23년 매출 가이던스를 컨센(154억 달러)과 유사한 152억~155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신규 매장수도 기존 목표치와 동일한 180~190개로 제시. 

• 동일 점포 매출 목표는 4~6%로 평년 수준(5~7%)을 제시.

■ 투자포인트

• 핵심 투자포인트는 1)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점포수 증가세, 2) 차량 보유기간 증가로 늘어난 부품 수요와 높은 DIY 익스포저 등으로 가시화된 외형 성장. 

• 팬데믹 이후 2년 간 주춤했던 신규 점포수 증가폭이 드디어 평년 수준(연간 180~190)으로 회복. 

• 신규 점포 증가는 기본적인 Q의 성장을 보장하는 만큼 성장에 대한 기본 바탕이 갖추어 졌다는 판단. 

• 최근 낮아진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이 기존 차량의 보유기간을 늘리는 유인이 되면서 동사 분기별 실적 레벨 자체가 올라가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 미국 소비자들의 승용차 보유기간은 지난해 13.1년으로 팬데믹 이전(19년 12.2년) 대비 1년 가량 늘어남. 

• 차량 보유기간이 길어질수록 유지 보수에 필요한 부품 수요 또한 필연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만큼 5월 말 본격적으로 시작될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사전적인 부품 수리 수요 증가가 예상. 

• ORLY 분기별 매출 추이를 보면 통상적으로 드라이빙 시즌 기간이 속한 2, 3분기 매출이 1, 4분기보다 높은데 이미 동사는 1Q23에 지난 3Q22에 필적한 성과를 달성한 상황. 

• 또한, DIY 고객 비중이 55%로 절반을 상회하는 만큼 금년 예상되는 수혜 강도 또한 높을 것이라 판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1LInHM

 

***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 자료로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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