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금)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라]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 3:14-16)
사도 바울을 통해 교회에 주신 이 성령의 기도는 넘치는 영감을 주는 기도이다! 그가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광에 풍성함을 따라 당신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한 것이다. 여기서 “능력”이라고 번역된 단어는 기적을 일으키는 초자연적인 힘을 뜻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가 기적을 일으키는 힘으로 강화되기를 원하신다. 이는 우리 중 누구도 평범하거나 그저 그런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초자연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안으로부터 강해지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이제 자신의 무능함이나 나약함을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 직면하고 있는 역경을 두려워하거나 겁먹을 필요도 없다! 어떤 것에든지 약해지거나 낙담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뜻은 오늘 말씀에서 성령님께서 당신을 위해 하신 기도에 이미 나타나 있다!
이 말씀 안에서 담대하라. 당신이 외적으로는 미미하거나 약해 보일지라도 언제나 이렇게 선언할 수 있다. “나는 안으로부터 강해진다!” 언제나 믿음과 강함을 고백하고 선포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그저 인용하거나 메모하거나 암송하라고 주시지 않았다. 그분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사용하고 그것에 의해 살라고 주셨으며, 우리는 그 말씀에 반응해야 한다. 당신은 말씀에 일치하여 이렇게 반복하여 선포해야 한다. “나는 성령님으로 인해 안으로부터 강화되었다. 나는 약하지 않다! 나는 승리와 초자연적인 삶을 위해 힘을 받는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아모스3:3은 말씀한다.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당신이 그분과 뜻을 같이하여 같은 것을 말한다면, 그것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하시는 말씀은 모두 당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며, 그것에는 바른 반응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그분의 말씀에 합당하게 반응하며 언제나 강건함을 말하면 된다.
그러면 믿음이 당신 안에서 세워질 것이고, 당신을 향해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이나 고난을 능히 극복할 것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적을 일으키는 힘으로 저를 강건하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제 마음에 계시고, 저는 주님 안에서 그리고 그분의 능력의 힘에서 강하고, 승리의 자리에 있으며, 초자연적인 삶을 살도록 충전되어 있음을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암송 구절 :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 3: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