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2,월/말씀묵상]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32)
어려운 일을 만나고 기도 응답이 빨리 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가?"라고 묻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가장 소중한 독생자 예수를 날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아들과 함께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자녀 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와 능력과 보호와 인도하심입니다.
샬롬! 오늘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십자가의 사랑을 붙들고 담대히 살아가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l5yQKE9iiF0?si=K8uTbzhS094XWQ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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