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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을 부탁해!

루마님의음악은마법의치료제~~!

작성자음악을읽는소녀|작성시간04.08.11|조회수18 목록 댓글 0

 루마님 음악은 항상 마음을 다스려준다고 할까요?

음... 들으면 행복해지고 편안해 지고...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죠?

우울한 기분을 밝게 해주기도 하구요... 기쁨은 두배로...

슬픔은 반으로 줄여주는 것 같아요....^^

얼마전엔 샤콘느를 들으며 약간의 춤을 춰봤는데.... ㅋㅋ 생각되로 움직이지 않은 몸...

제가 화려한 몸치 거등요....ㅋㅋㅋ

오늘 있었던 일이네요...^^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는데요... 참고로 저희 집에서 학교까진 버스에서 1시간 30분을

보내야 합니다...^^

평소에 보고싶었던 책을 가지고 타서 그 책을 읽었습니다.

20분 정도 재밌게 읽고 난후,,,,,,,

고개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몰려오는 .... 어지러움현상... 그리고 속이 거북해지는.....

멀미현상이 다짜고짜 밀려오더군요.....

중간에 내릴까? 생각도 하고... 창문도 살짝쿵 열어보고...

잠을 청하기도 하고....

그렇게 10분... 정말 괴로운 시간이었죠....

그때 생각난 건 스폐셜앨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었죠....

한곡... 두곡... 세곡....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거에요..

멀미도 없어지고.... 이만한 치료제.... 정말 좋죠????

고속버스를 탈때나.. 멀리 여행갈때나...

많이 힘들때.....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아~!!! 수능전에는 효과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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