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을 친구로 둔 기사입니다.
그 친구는 너무 더러워 주변인들이 가까이 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목욕탕(찾탕)을 만들어 그 친구에게 목욕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5톤 마이티를 개조하여 매주 일요일은 종각역 5번 출구 앞에서 목욕를 봉사하고 있습니다.
찾탕에 관심있거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려는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달 1만원 후원 회원이나 한 달에 2시간만 찾탕 관리 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많은 신청 바라겠습니다.
이대유 찾탕 기사 010-9906-4781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