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한지 오래되었지만..아직도 이분이 생각납니다..그당시..이분은 키가 작은 분이였지만..정말 군인체질이라고 생각했었죠..
연대연병장에서 이분이 군 장병들을 모아놓고,,연설하실때..엄청난 기를 느꼈었죠,,훗날 큰 자리 할거라고 생각했었죠..
그러다..요즘,,천안함 사건때문에..티비에서.."장광일 국방정책실장"이라고 나오길래..혹시 그 분인가 해서..찾아봤더니..
그분이 맞았군요,,장광일 연대장님...정말 반갑습니다...그당시..이분이..연병장을 매일 20바퀴씩 돌던게 생각납니다..
저녁밥먹고,,2열종대로 내무실로 가던도중,,이분이..연병장을 돌고 있던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이분과 마주치면,,우리는 오른팔을 들고"연대장을 화이팅!화이팅!"하던 장면이...ㅋㅋㅋㅋ
13년이 지난지금..이분은..대령에서 중장으로 진급했군요..
- 장광일 육군
- 출생
- 1953년 (경상남도 거창)
- 소속
- 국방부 (실장)
- 1994 ~ 1995
- 육군대학원
- 1984 ~ 1985
- 육군대학
- 1982 ~ 1984
- 전남대학교경영대학원
- 1971 ~ 1975
- 육군사관학교
- 1967 ~ 1971
- 경희고등학교
- 2009.10~
- 국방부 국방정책실 실장
- 2006.12
- 육군 제44대 제1군단 군단장
- 2005.11~2006.12
-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
- 2003.10~2005.11
- 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 2002.10~2003.01
- 국방부 군비통제 차장
- 2000.11~2002.10
- 국방부 정책기획국 차장
- 1997.01~1998.01
- 육군 제3군단 작전참모
- 1995.07~1997.01
- 육군 제2사단 17연대장
- 1988.12~1990.12
- 육군 제5사단 작전참모
-
▲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에서 장광일 국방정책실장과 `철책 절단 월북' 등 보고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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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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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타작 작성시간 10.05.21 나도 인제 좆칠연대 근무했지만 간부넘들은 하나같이 다 개새끼들이었죠.씨발새끼들 밥타다 준거 밖에 기억이 안나요.
게을러 터져서 사병이 팬티에 양말 빨아다주고 밥도 거의 쳐먹여줘야 숟가락 간신히들곤했죠.
90년 팀스피리트훈련때는 정보장교라는 새끼가 자기 국에 고기가 적다고 배식하는 식기당번을 짬밥에 대가리 박았죠.
모두가 그렇지 않지만 간부새끼들 하나같이 좆같았어요.
맞기도 많이 맞았죠.물론 88년군대니까 그렇겠지만 지금 생각해도 간부씹쌔끼들 다 죽이고 시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