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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ly, Up and Down

작성자이예솔|작성시간26.06.10|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서론-

주인공의 반려견 이름은 Digly였습니다.

Digly는 매우 많은 개인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개인기는 일어서기, 앉기, 뛰기, 멈추기, 사다리타기, 그리고 빨리 달리기 였습니다.

마지막에 Digly가 빨리 달리다가 멈추지 못해서 주인공이 Digly를 놓여 버리는 이야기입니다.

 

-본론-

This is my pet. His name is Digly.

He can do many tricks.

Digly can sit down.

"Digly, sit down!"

Digly can stand up.

"Digly, stand up!

Good boy!"

Digly can jump up on a box.

"Digly, jump up!"

Digly can jump down.

"Digly, jump down!

Good boy!"

Digly can climb up a ladder.

"Digly, climb up!"

Digly can climb down a ladder.

"Digly, climb down!

Good boy."

Digly can walk up the ramp.

"Digly, walk up!"

Digly can walk down the ramp.

"Digly, walk down!

Good boy!"

Digly can lie down on the floor.

"Digly, lie down!"

Digly can get up.

"Digly, get up!"

"Digly, slow down!

Digly, wait!"

 

-결론-

Digly가 마지막에 멈추지 못하는 장면이 웃겼습니다.

왜냐하면 주체하지 못하는 것이 딱 저였습니다.

만약 제가 Digly의 주인이라면 뛰어다니고, 무슨일이 있으면 해줘야하고, 정말 힘이들 것 같습니다.

저는 Digly가 사다리를 탈 때 강아지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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