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Date): 2026. 5. 23. 토. 오후 3시-4시(1시간)
■ 장소 (Venue): 코나영어센터
https://naver.me/FrAkw5cG
■ 대상 (Participants): 유네스코 코나클럽회원 및 비회원 (아동, 외국인)
■ 멘티준비물(Material to bring for Mentees):
1. 다청다독기록장
2. 스토리보드 책
3. 스토리맵 작성한 스케치북
4. 옥스포드 리딩트리 (Oxford Reading Tree,ORT) 5권
5. 개인 물병
■ 코나리딩멘토 봉사자 (Volunteers) 및 참여자(Participants)
| 팀 | 자원봉사교사 | 참가자 | 코나리딩멘토 자원봉사자 역할 | 비고 | ||||||||||||||
| 1 | 김영임 | 소정빈(초3) 소정빈(7세) | - 아동 영어동화멘토링 : 1. 스토리북보드버디리딩 2. ORT 함께 읽기 3. ORT 녹화해주기 4. 지구본 공놀이 5. 마무리 | |||||||||||||||
| 참관 | ||||||||||||||||||
■ 교육 내용(Volunteering Details)
| Mentors 멘토 | Mentees 멘티 / 역할 Littlefox ㅣ 리틀팍스 | Oxford Reading Tree ㅣ옥스포드리딩트리 리틀팍스 다청다독안내 | |
| 김영임 | [스토리보드.스토리맵 발표] [E-book 읽기/말하기] 소정빈-Cute / Where Is Kitty? 소정우-At School | [ORT 발표.읽어주기.녹화] | |
■ 멘토링 후기
지난번보다 정빈이가 아주 활발해져서 깜짝 놀랐다.
동생 정우는 아직 나를 어려워하고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았는데
정빈이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너무 활발해서 주의를 주어야 했다.
먼저 I See 부터 지금까지 배운 것 Cute까지 읽기 체크해 보았는데
정빈이는 제법 잘 읽었고
정우는 외워서 말할 정도였다.
그래도 정빈이가 배록 3개월 멘토링 받았지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았지만
형으로서 더 잘 읽어서 자신감이 생기는 듯 싶었다.
하지만 주의력은 정우가 훨씬 뛰어나고
형의 이야기도 발표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그리고 한글읽기를 아직 잘 못한다는데
I See 한글판을 보고
공책에 한글을 아주 바르게 써왔다.
오늘 처음에 정우가 가방을 메고 와서 놀랐다.
갈때도 정우가 메고 가겠다고 하였다.
정빈이는 자기가 메기보다 동생이 메는 것이 좋아 보였다.
그러나 내가 형이 갈때는 메고 가라고 하였다.
아버지가 중간에 오신다고 하여
일을 끝내고 용봉한화그린아파트로 향했다.
놀이터에서 정빈 정우 어머니가 다른 어머니들과 계신것을 보았다.
석가탄신일이어서 가게를 쉬신다고 하였다.
오토바이를 타고 정빈이를 태우고 가신 친할머니
잘 부탁한다고 말씀하셨다.
가족이 모두 두 아이, 특히 정빈이의 자신감을 도와준다면
앞으로 인생에서 결코 포기하지 않고
그 사랑을 받아 잘 헤쳐 나갈 것이라 믿는다.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 코나 영어교수법은 어렸을때, 유아시절에 익숙해지면 참 좋다.
두려움이 없이 영어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빈이 3학년 조금 두려움이 생겨버려 아쉽다.
그러나 정우가 한글오 아직 깨우지지 못했지만
영어에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멘토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