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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새

갈매기의 종류

작성자동백|작성시간10.02.11|조회수1,293 목록 댓글 0

'항구'란 단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갈매기이다.

갯벌에서 무얼 먹기도하고, 고깃배를 다라 다니기도 하고,

자갈이 있는 항구에 가면 떼를 지어 노늴고 있기도하다.

그런데 우리들은 대부분 그냥 갈매기라고 한다.

인터넷상에 올라 있는 갈매기를 보니 대부분 괭이갈매기이다.

그냥 도움이 될가하여 몇가지 갈매기 특징을 올려 본다.

 

갈매가 종류

구분

특    징

갈매기

재갈매기에 비해 날개가 가늘며 날개 끝에 흰색의 큰 점이 있다 .겨울깃은 머리와 뒷목에 갈색의 줄무늬가 있다. 부리 끝에 갈색의 점이 있으나 없는 개체도 있다. 일반갈매기의 부리는 노란색이다.

괭이갈매기

부리는 노란색이고 끝부분에 붉은색과 검은색 띠가 있다. 겨울깃은 머리와 뒷목에 갈색의 줄무늬가 있다. 어린 겨울 깃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 부리는 분홍색이며 끝부분이 검은색이다. 우리들이 낙도로 갈 때 여객선에 다라 오면서 과자를 받아 먹는 것은 대부분 괭이갈매기이다.

재갈매기

갈매기 종류 중 크기가 가장 크다. 부리 아랫부분에 붉은 얼룩점이 있다. 꽁지는 흰색으로 괭이갈매기와 구별된다.

 

 갈매기: 부리가 노란색이다

 

아랫부리가 붉은색이다.

 

괭이갈매기: 부리의 끝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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