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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새

겨울철새, 되새

작성자옥건수|작성시간11.02.14|조회수288 목록 댓글 1

 

겨울철새, 되새

 

분류 : 참새목 되새과

크기 : 몸길이 약 16cm

색 : 검정색(수컷 머리), 오렌지색(가슴), 갈색(등), 베이지색(배)

서식지: 사할린, 캄차카 등지에 서식하며 겨울철 우리나라 찾아오는 겨울철새이다.

되새과: 방울새,적원자,양진이,솔잣새,멋쟁이새,콩새밀화부리 등 참새는 참새과 새이다.

 

시골에 가면 흔히 보이는 참새는 참새가 전부가 아니며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 새의 종류들이다. 대부분 14~16cm로 작으며 특히 텃새인 동박새는 11.5cm로 제일 작다. 고랑근처나 수풀속에 수십머리씩 다니는 붉은머리오목눈이도 그 크기가 13cm정도이다.

 

오늘 첫눈이 펑펑 쏟아지기에 카메라를 메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런데 고현천에서 수십마리의 새들이 ‘ 난! 눈이 좋아유’ 라고 조잘 되며 이리저리 날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가까이 접근하여 촬영해보니 방울새인 것 같다. 집에 와서 조류도감을 뒤져보니 되새이다. 우리나라에는 되새과의 새들이 많이 있다. 텃새인 방울새, 동박새, 참새, 멧새와 겨울철새인 되새와 쑥새가 있다. 되새는 사할린 캄차카 등지에서 수천키로를 날아와 겨울을 보낸다. 요즘도 뉴스에 보면 되새떼들이 수천마리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꼭 방울새와 닮았는데, 조금다르다. 머리는 연한 흑갈색이고, 가슴과 어깨는 황갈색이고, 배와 허리는 흰색이며 날개에는 흰색 띠가 두줄있다.

 

울음소리는 “콧, 콧, 콧, 왝 왝” 등의 소리를 낸다.

 

몸길이 약 16cm이다. 한국에서는 전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새이다. 수십 마리에서 수백 마리씩 무리지어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가 일제히 땅에 내려앉아 먹이를 찾는다. 알을 낳는 시기는 5∼6월이며 한배에 6∼7개의 알을 낳는다. 여름에는 주로 곤충을 잡아먹고 겨울에는 나무열매나 풀씨 따위를 먹는다. 주로 유라시아의 북위 55∼68° 지역에서 번식하고 남쪽의 온대와 열대에서 겨울을 난다.

 

 

고현천에 날아든 겨울철새, 되새

 

 

 

거제면 동산에 날아든 되새

 

되새 접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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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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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일령/쭈야 사랑 | 작성시간 11.02.15 이새들이 되새였군요.
    선배님 덕분에 공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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